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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하면 수익률 · 낙폭 상위가 2배 상품으로 채워집니다

모든 랭킹은 시가총액 50억 이상 종목만 대상으로 합니다. 거의 거래되지 않는 종목이 1위로 올라오면 실제로는 살 수 없는 상품을 소개하는 셈이 되기 때문입니다.
낙폭 랭킹은 주식형만 봅니다. 이 조건이 없으면 원금이 거의 안 움직이는 채권· 파킹형이 상위를 모두 차지합니다. 안 빠지는 상품이 안 빠진 건 비교가 아니라 상품 성격입니다.
낙폭 랭킹은 여기에 더해 1년 영업일(245일)의 80% 이상 값이 쌓인 종목만, 그리고 최근 한 달 거래가 있었던 종목만 비교합니다. 상장한 지 얼마 안 된 종목은 짧은 구간만 보게 되어 덜 빠진 것처럼 보이고, 거래가 멈춘 종목은 종가가 갱신되지 않아 낙폭이 0%로 나오기 때문입니다.
운용사별 운용규모와 순유입, 두 장만 상위 10곳이 아니라 전 운용사를 나열하며 시가총액 하한과 레버리지 제외도 적용하지 않습니다.
분배금 증감은 직전 12개월 합계가 100원 이상인 종목만 비교합니다. 45원을 220원으로 올리면 비율로는 1위가 되지만 실제로 늘어난 금액은 얼마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급 횟수가 크게 달라진 종목(분기배당 → 월배당 전환 등)도 비교에서 제외합니다.
수익률에는 분배금이 반영되지 않습니다. 분배금까지 보려면 분배금 확인 화면을 함께 보세요.
운용사 카드 두 장은 하한·레버리지 조건 없이 전 종목을 합산합니다. 합계를 묻는 질문이라 일부를 빼면 답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운용규모는 시가총액이 아니라 순자산총액을 더합니다. 운용사가 실제로 굴리는 자산의 크기가 AUM이고, 시가총액은 시장가격에 상장좌수를 곱한 값이라 괴리율만큼 어긋납니다. 운용사는 DB 항목이 아니라 종목명 앞의 브랜드에서 역산하므로, 브랜드를 읽지 못한 종목은 합계에서 빠집니다. 점유율은 그렇게 집계된 합계를 분모로 계산한 값입니다.

⛔주의점: 무작정 매수하시면 안되고, 투자는 개인의 판단과 책임으로 해야한다는것을 명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