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연구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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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연구소가 쌓아 온 시세·분배금·자금흐름 데이터를 직접 분석한 결과입니다.

2026. 8. 23

장 초반 vs 장 마감, 언제 사는게 유리할까요?

주식형 ETF 872종의 6년 8개월치를 분석해봤습니다. 7년 내내 예외 없이 한 방향이 나왔는데, 그걸 그대로 전략으로 옮기면 안 되는 이유도 함께 적었습니다.

2026. 8. 23

주식형 ETF의 계절성을 분석해보았습니다.

「5월에 팔고 떠나라」는 말이 국내 주식형 ETF에도 통했을까요? 6년 8개월치로 월별·요일별 성적을 세어봤습니다. 가장 좋은 달은 기준을 바꿀 때마다 달라졌고, 가장 나쁜 달만 하나로 나왔습니다.

2026. 8. 23

액티브 ETF vs 패시브 ETF, 둘중 뭐가 좋을까요?

주식형 ETF 872종을 상장폐지분까지 포함해 5년 4개월간 비교했습니다. 액티브가 이겼는데, 조건이 하나 붙습니다.

2026. 8. 18

같은 지수 ETF인데, 왜 수익률이 다를까요?

이름이 똑같고 (H) 한 글자만 다른 ETF 12쌍을 찾아 성적을 맞춰 봤습니다. 1년으로 보면 12쌍 전부 환노출이 이겼는데, 3개월로 보면 12쌍 전부 결과가 다르게 나옵니다.

2026. 8. 18

월배당 ETF 4종 중 1종은 분배금을 깎았다구요?

지금 표시된 분배율은 지난 1년의 기록일 뿐입니다. 2009년부터 쌓인 지급 기록 10,381건으로 월배당 ETF 175종이 실제로 얼마를 주다가 얼마로 줄었는지 추적했습니다.

2026. 8. 18

2021년에 상장한 ETF의 73%가, 1년 후 마이너스였습니다

새 ETF가 나오는 시점은 그 테마가 가장 뜨거울 때입니다. 2020년 이후 상장한 674종을 12개월씩 추적해, 언제 나온 상품이 어떤 성적을 냈는지 섹터별로 정리했습니다.

2026. 8. 18

돈이 몰린 ETF를 따라 사도 될까요? 33,143건으로 확인했습니다

자금 유입 순위는 어디서나 근거처럼 쓰입니다. 상장좌수로 계산한 순수 자금 이동과 그 뒤 수익률을 6년치 33,143건으로 맞춰 본 결과, 둘 사이에는 관계가 없었습니다.

2026. 8. 17

상장폐지된 ETF 194종으로 본 폐지되기 전 전조 증상

살아남은 ETF만 보면 시장은 실제보다 좋아 보입니다. 폐지된 194종의 마지막 순간을 끝까지 따라가 전조 증상이 무엇인지, 지금 어떤 종목이 그 구간에 서 있는지 정리했습니다.